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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상담의 기적

작성자행복을여는문

등록일20.08.30

조회수265

NLP상담의 기적

상담현장에서 배워온 인간내면의 힘


사례1.


30대 초반의 그는 정직하고 유순하며 너그럽고 호인이란 소리를 든는단다. 그의 장점은 공격적이지 않은 점.
그러나 그는 아주 어린 유아기 시절에 동네할아버지가 귀엽다고 고추를 만지는 경험을 당했다. 어쩌면 칠팔십년대에 흔히 있음직한 시골의 풍경이기도 하다. 남자애로서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응원해주는 의미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린애에게는 성기부위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되고 감각이 예민해졌음을 , 그가 서른이 넘어서도 그 부위에 대한 주의가 자주 집중됨을 느꼈다.
그는 성적인 관심과 죄책감이 함께 자리하였고, 그 혼란한 생각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느라 더욱 현재의 일에 집중이 잘 되지 않으면서 횡설수설하는 지경에 이르자 정신과에 입원을 두 차례 당하기도 하였다.

그에게 NLP상담은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자동화된 감정을 발견하고 다시 해소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감정을 허용하게 해 주었다.
그리고 심상으로 과거의 부정적 표상에서 긍정적이고 행복한 표상으로 대치시키게 하였다.
그는 신기한 경험이 일어난다며 마음이 아주 편안해했다. 그에게 주어진 과제는 행복한 장면의 시각, 촉각, 감정의 신체감각적 표상을 자주 앵커링하도록 하였다.
3주째에는 그는 현실적인 얘기를 하기 시작하였고, 5주째에는 취업을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후 그는 더욱 관심을 가지며 NLP공부를 하였고,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에 자주 빠지고, 시선을 잘 맞추지 못하던 모습은 없어졌고 눈을 편안하게 마주 치면서 대화하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자동적으로 하게 되었다며 자신도 변화된 모습에 놀라곤 한다고 한다.
선의적인 마음이 풍부한 그는 자신의 경험을 동아리까페에 올리면서 비슷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내담자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을 돕기 시작하였다.


사례2.

30대 중반의 애기 엄마인 여성은 요즘 죽고싶은 생각만 들고, 딸에게 엄마자격이 없다고 자책감에 시달리고, 동료들의 말에도 예민하게 칼날이 서며 증오감이 생기고 무력감에 시달려왔다고 한다.
그녀의 핵심감정은 부모로부터 제대로 따스함으로 양육받지 못한 상처, 잦은 부모들의 싸움으로인한 공포심과 황당함, 신체적 학대와, 지금도 80대 노인인 엄마를 원망하며 싸우고 손녀를 더 챙겨준다고 질투하는 친정엄마의 냉정함과 이기심 등으로 상처를 받는 환경이다.

그녀는 5리듬댄스를 두차례 하면서 근육 속에 저장된 감정을 다 흘러가게 하고 표출하자, 자신의 내면에 어떤 힘 올라옴을 느꼈다. 뱃속에서 태아로 있던 때의 모습이 감지 되면서
호기심에 찬 태아의 힘과 밖의 세상에 밀고 나가려는 힘이 느껴졌다고 하였다. 말하는 본인도 듣는 상담자도 무의식의 힘을 발견하고는 놀라워하였다. 그 신비한 경험을 한 그녀는 자신에 대해서 깊은 통찰이 이뤄져 그녀가 가시밭길 같은 과거를 걸어오면서도 늘 힘차게 새로은 도전을 하며 살아온 그녀 자신의 힘을 재조명하였다.
그 후에 상담에 올 때마다 긍정적인 모습과 불안이 없으며 있는 현실을 만족하며 느긋한 자신을 보게 된다고 하였다.
늘 소화가 안되어 체증에 시달리던 그녀는 요즘은 소화가 잘되고 잠이 잘 오는 신체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단다. 22년간 상담을 해 오면서 가장 놀라운 힘을 발견한 상담이었다. 이것이 NLP의 힘이었다.
구체적인 표상변화 앵커링으로 과제를 주면서 한 주간 잘 실천하면서 스스로 내면의 힘을 generating(가동)하는 원리가 NLP 의 프로그래밍 기법이다.
고통에서 시달리는 분은 하루 빨리 스스로 fully functiongkau generating(가동)gksms 삶을 찾길 바란다.

사례3.


남편이 노름과 게임에 빠져 잦은 외박을 한다고 이혼 직전에 간 위기 부부가 왔다.
남편은 눈빛이 우울감에 가득 젖어있었고 만사를 포기한 듯한 무력감의 표정이었다.
아내는 무뚝뚝하고 의기소침한 표정으로 참기 힘들다는 호소를 하였다.
남편은 아내에게서 성적인 만족이 없고 어린 아기들 양육에 지치고 직장을 다녀야 하는 아내에게 가까이 가기도 힘들어 눈치만 보고, 또 아내가 남편에게 빡에서 해결하고 오라고 돈을 주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아내의 성적인 부정적인 태도가 남편을 수동적으로 공격하며 방황하게 했다는 것을 아내들은 모른다.
남편의 행동만 비난하게 된다.
부부가 서로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을 잠시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남자니깐, 애기 아빠니깐 참아야 되고, 아내의 관심에서 제외되어야 한다는 건, 젊은 남편이 견디기 힘든 자존감의 혼란을 가져올 수도 있음을 보여 준 사례이다.

아내의 조그만 변화인 목소리를 날카롭게 하지 않기, 짜증내는 목소리 덜하기 등의 과제로 남편이 매우 편안하게 다가왔으며, 외박을 줄여 나갔다.
아기를 재워놓은 후에는 부부는 잠시를 자더라도 한 침대에서 피부를 닿으면서 자는 게 대우 받는 기분을 느낀다는 배우자의 마음을 배려해야 한다.